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재일조선인예술단의 예술인들은 훌륭히 형상한 예술작품들로 축전무대를 더욱 이채롭게 장식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일편단심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가려는 재일조선인예술단 예술인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된 공연은4월명절의 경축분위기를 더해주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