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재중조선인예술단의 예술인들은 여러가지 형식의 예술작품들을 성의껏 준비하여 축전무대우에 펼치였습니다. 공연은 뜻깊은 4월의 봄명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