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행사, 작품 / 미술
  서예 《삶》 >> 
  • 분류 서예
  • 올린 날자 2025.9.17.
  • 창작가 허이화
  • 창작년도 2022년
  • 창작기관
  작품은 당의 뜻에 살고 인민의 기억속에 살아야 참된 삶을 누릴수 있다는 우리 인민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예술적으로 잘 반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