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새집들이경사가 련일 펼쳐지고있습니다.
현대적으로 일떠선 농촌살림집들은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락원으로 꾸리시기 위하여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안아올린 행복의 보금자리입니다.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날로 흥하는 문화농촌의 주인된 긍지를 안고 해마다 풍년을 이룩하여 쌀로써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