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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대극장
연혁

  평양대극장은 주체49(1960)년 8월 13일에 건립되였으며 중구역 오탄동에 위치하고있다.
  피바다가극단의 전속극장으로서 연건평이 3만여㎡이다.
  정면의 량쪽과 왼쪽 및 오른쪽 옆벽들에 쪽무이벽화가 화려하게 그려져있고 크고작은 합각식지붕들이 겹겹이 무리지어 높이 솟은 극장은 웅장화려하고 민족적인 건축양식의 특색이 두드러져 수도의 도시전반건축형성에서 주요한 인상점으로 되고있다.
  극장에는 1 262석의 관람석과 600석회의실, 흐름식자동무대, 100여개의 창조실, 분장실, 실습실, 종합진료소, 탁아소, 식당, 상점들이 있다.
  극장에서는 《피바다》, 《꽃파는 처녀》를 포함하여 불후의 고전적 명작들을 각색한 5대혁명가극들의 공연이 진행되였으며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과 같은 여러가지 정치문화행사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극장조건
공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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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중에서 혁명가극 《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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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각색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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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상계관작품 혁명가극 《밀림아 이야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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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상계관작품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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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