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  새해에도 소원은 오직 하나
  새해에도 소원은 오직 하나

   어머니조국의 평안과 륭성, 거창한 번영을 위해 견인불발의 노력을 바쳐온 2025년의 가슴벅찬 자부심을 안고 온 나라 인민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잊지 못할 지난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새해의 이 아침을 맞이한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축원의 인사를 드리고있습니다.
   온 한해를 인민을 위한 헌신의 나날로 줄기차게 이어오시며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고 흥하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우리 인민들의 가슴속에 절절한 소원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안녕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