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가속화되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전체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이한 전체 조선인민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부국강병의 만년초석을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습니다.
   1942년 2월 16일, 력사의 이 날과 더불어 우리 조국은 이 세상 제일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우리 인민은 가장 강의하고 위대한 인민으로 존엄과 명성을 만방에 떨칠수 있게 되였습니다.
   전체 조선인민은 우리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