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당의 품속에서 꽃펴나는 끝없는 행복 >> 

  해빛밝은 우리 조국에 그윽한 향기와 아름다움,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녀성들의 웃음이 더 활짝 꽃피는 3.8국제부녀절입니다.
   지구상 그 어느곳에서도 우리 조선녀성들처럼 뜻깊은 이 날을 커다란 기쁨과 희망에 넘쳐 맞이하는 녀성들은 없습니다.
   력사의 이 시각 우리 조선녀성들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크나큰 행복만을 받아온 나날들을 되새겨보며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셔야 참된 삶과 행복이 꽃피며 밝은 미래가 펼쳐진다는 고귀한 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