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녀성혁명가 >> 

  3.8국제부녀절 116돐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강산에 우리 녀성들에 대한 사랑과 존경, 뜨거운 축복이 넘쳐흐르고있습니다.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불같은 헌신으로 나라의 굳건한 초석을 고여가는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우리 당과 조국은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고있습니다.
  한가정의 행복과 평안보다 조국을 먼저 생각하며 자식들을 대바르게 키워가는 참된 인생관을 지닌 녀성혁명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기에 우리 혁명의 피줄기가 꿋꿋이 이어지고있는것입니다.
  우리 녀성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에 안겨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줄기찬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본때와 강의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