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으로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대하가 만수대언덕으로 세차게 굽이칩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해가는 력사적진군길에서 뜻깊은 4월을 맞이한 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습니다.
이들의 얼굴마다에는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갈 철석의 의지가 비껴있습니다.
전체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길이 받들어 이 땅우에 부흥강국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반드시 안아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