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무적필승의 대오 >> 

  전체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개척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벅찬 시기에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된 조선혁명은 혁명적무장력에 의거하여 백승떨치는 불패의 위업입니다.
  오늘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무적필승의 대오로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습니다.
  전체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 깊이 간직하고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아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