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기사
  세세년년 울려퍼지는 행복의 노래
   -가요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에 대하여- >> 

  1960년에 창작된 가요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작사 김상오, 작곡 김옥성)는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아름답게 변모된 조국강산에서 끝없는 행복을 누려가는 조선인민의 한없는 긍지를 노래한 랑만적인 서정가요입니다.
  가사에서는 온 나라의 산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모든 산들에 갖가지 과일나무들을 심고 가꾸어 우리 나라를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려가는 우리 인민의 생활모습을 랑만적인 시적형상으로 노래하고있습니다.
  선률은 고르롭고 안정된 리듬을 타고 부드럽고 서정적이면서도 폭넓은 음조를 이루면서 나날이 꽃피는 우리 인민의 행복을 열정적이면서도 절절하게 형상하였습니다.
  가요는 오늘도 인민들의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는 뜻깊은 명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