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으로 더욱 밝아지는 우리 시대상을 진실하게 반영한 조선화 《세상에 부럼없어라》.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마당가에서 소담히 내려쌓인 눈으로 큰 눈덩이를 만들어가며 마음껏 뛰놀면서 터치는 원아들의 웃음소리가 금시라도 들리는것만 같습니다. 작품은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사랑의 집인 평양애육원에서 따뜻한 정을 받아안으며 사는 우리 원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진실하게 반영하고있습니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조국강산에 더 높이 울려퍼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