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7월이면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솟구치는 강렬한 감정이 있습니다.
세월의 궂은비, 찬눈을 다 맞으시며 한평생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 땅에 강국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신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굳건히 다져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지난 세기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세계사적사변들과 눈부신 변혁도, 오늘 만방에 떨쳐지는 우리 국가의 존위와 위상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습니다.
전체 조선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