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온 나라가 뜨거운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습니다.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전승세대의 값높은 긍지와 영예, 고귀한 삶을 빛내여가고있는 전쟁로병들에게 온 나라 인민들은 숭고한 경의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습니다. 우리의 7.27은 위대한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1950년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피로써 쟁취한 승리이고 영광입니다. 위대한 전승의 날로부터 세월은 멀리 흘러왔지만 우리의 7.27은 영원한 강국조선의것으로 끝없이 빛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