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50년대에 미제를 때려부신 우리 인민들의 영웅적기상을 전하는 불멸의 노래로 길이 전해지는 전시가요들에는 《소년빨찌산의 노래》도 있습니다. 가요에서는 전쟁의 시련속에서 우리 조국의 나어린 새세대들이 어떻게 성장하였으며 얼마나 굳세여졌는가를 생동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전세대 애국소년들이 창조한 영웅정신을 이어 당과 수령, 조국을 굳건히 지키는 소년애국자로 자라날 열의에 넘쳐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가슴마다에 전시가요 《소년빨찌산의 노래》는 오늘도 높이 울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