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가요 《샘물터에서》는 전화의 나날 조선인민과 군인들사이에 오가는 혈연의 정을 뜨겁게 노래하고있습니다. 노래는 창작되여 울려퍼지자마자 전호가에서, 후방의 공장과 농촌 그 어디서나 불리워지며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었습니다. 노래의 밝고 명랑하며 생기발랄한 정서는 전쟁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혁명적락관주의로 충만된 조선인민의 사상감정을 잘 표현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