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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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중에서 (1)
  평양대극장과 동평양대극장에서는 창성군과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예술소조원들이 어버이수령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지방이 변하는 새 시대를 펼쳐준 우리 당의 고마움을 노래와 춤, 요술에 담아 펼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조선인민의 불같은 충성과 맹세의 사상감정을 남김없이 구가한 축전무대는 온 나라를 다함없는 칭송의 열기로 뜨겁게 달구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