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모의 정 넘쳐흐르는 합창무대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공연소개 5)

  •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공연한 순간을 인생의 가장 영광스럽고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하고있는 여러 나라 예술인들은 이번 축전에서도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 그리고 《김정은장군찬가》를 형상하는데 최대의 성의와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중국동방연예집단, 로씨야 유를로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 무반주합창단, 로씨야련방민족근위군 아까데미야협주단, 몽골전군협주단, 몽골 국립모린홀예술단에서는 위대한 수령들의 영생을 축원하며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는 세계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뜨거운 열정으로 충만된 경건하고 숭엄한 정서로 깊이있게 형상하였습니다.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매혹의 세계를 장중하고 기백있으면서도 밝고 환희로운 정서로 형상한 합창들은 시청자들에게 흘러간 봄축전의 잊지 못할 순간들을 뜨거운 격정속에 그려보며 감회의 눈물을 걷잡을수 없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