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일화
  작곡가 김옥성 >> 
  •    김옥성(1916. 6. 30-1965. 10. 25)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문예사상을 높이 받들고 자기 생애의 마지막까지 혁명적음악작품창작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한 재능있는 작곡가입니다.
       관현악과 합창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를 훌륭히 창작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김옥성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종군작곡가로 활동하면서 가요 《결전의 길로》, 《전호속의 나의 노래》등 싸우는 인민군용사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였으며 전후에도 가요 《만경대의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등 다양한 주제의 훌륭한 명작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음악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하여 인민예술가칭호와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많은 훈장과 메달을 수여받았습니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장군의 따사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불같은 열정을 지니고 수많은 명곡들을 창작한 작곡가인 김옥성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