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력사유적

  •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나라에는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는 력사유적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우리 나라의 첫 국가였던 단군조선의 도읍이였고 천년강성국가 고구려의 수도였던 평양은 우리 나라 력사에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하기에 우리 평양에는 고색찬연한 력사유적들이 조선민족의 유구성과 슬기로운 모습을 자랑하며 옛모습 그대로 오늘도 서있습니다.
      외래침략자들로부터 우리 평양을 지켜싸운 슬기로운 인민들의 애국의 기상이 어려있는 평양성이며 관서팔경의 하나인 대동강기슭의 련광정, 풍치수려한 모란봉마루의 을밀대와 대성산성의 남문 등 우리 인민의 우수한 건축술을 보여주는 고적들이 현대적건물들과 어울려 수도의 곳곳에 자리잡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국권을 찬탈한 일제의 민족문화말살책동과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의 야수적폭격으로 형체도 알아볼수 없이 파괴되였던 우리의 귀중한 력사유적들은 조선로동당의 찬란한 령도아래 자기의 아름다운 옛모습을 되찾게 되였으며 민족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