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리학범

  •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 작곡가 리학범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밑에 작곡가로서의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울수 있었으며 여러 종류와 양상의 우수한 음악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였습니다.
      그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인 《피바다》, 《꽃파는 처녀》, 《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가극무대에 옮기는 사업과 음악무용서사시 《영광의 노래》와 《행복의 노래》창작사업에 참가하여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수많은 명곡들을 세상에 내놓음으로써 관록있는 작곡가로서의 자신의 창작적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습니다.
      그밖에도 가요 《수령의 높은 뜻 붉게 피였네》, 《수령은 인민들과 함께 계시네》, 합창과 관현악곡 《전사의 념원》, 《장군은 조선의 운명》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우리 식의 가요, 중창, 합창, 기악곡들을 창작하여 주체음악예술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