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초청관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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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벌가리아 미지아민속예술단이 참가할것을 신청하여왔습니다.
      벌가리아의 전통적인 민속노래와 음악, 무용이 공연에서 기본을 이루고있는 예술단은 60년의 력사를 가지고있습니다.
      예술단은 국내와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 5,0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여러 국제 및 국내예술축전들에도 참가하였으며 이 과정에 끼릴훈장1급과 명예증서, 메달들을 수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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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윈 슈트라우스축전관현악단이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것을 신청하여왔습니다.
      윈 슈트라우스축전관현악단은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인 피터 구흐가 단장으로 활동하고있으며 윈음악의 진실성과 감정, 진정한 윈의 음조를 창조하는것을 관현악단의 원칙으로 내세우고있습니다.
      관현악단은 세계 여러 나라의 명성높은 축전들에 참가하고있으며 특히 윈에서 진행되는 오체스터축전참가는 년간 음악활동중 기본으로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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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르바이쟌 국립무용단이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것을 신청하여왔습니다.
      무용단은 아제르바이쟌의 전통적인 민속무용의 아름다움을 국내와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진행되는 공연들을 통하여 적극 소개선전하고있으며 나라의 민족문화발전에 큰 공헌을 한것으로하여 아제르바이쟌공훈단체의 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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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체스꼬교예배우일행이 참가할것을 신청하여왔습니다.
      체스꼬교예배우일행은 쁘라하를 비롯한 국내 각지의 문화회관과 체육관, 뽈스까와 도이췰란드 등의 유럽 각지를 돌면서 년중 수백회의 교예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주로 희극교예, 손재주 및 발재주를 비롯한 체력교예를 공연종목으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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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쌕스폰4중주단이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것을 신청하여왔습니다.
      중주단은 고전음악작품들과 자신들이 편곡한 작품들을 주요연주종목으로 하고있으며 중주단의 성원들은 모두 실력있고 유명한 예술인들입니다.
      중주단은 제네바실내교향악단창립30돐경축행사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음악축전, 팔레오축전 등에 참가하였으며 특히 2022년 스위스 실내음악경연에서 이름있는 오페우스상을 수여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