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을 모르는 열망》

  •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의 반영 7) 주체107(2018)년에 진행된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였던 끼쁘로스음악단 단장 아다모스 까찬토니스는 축전무대에 자기가 직접 창작한 관현악과 노래 《주체가 가리키는 빛발》, 《우리의 아버지》를 올렸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단장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조선에 올 때마다 눈부시게 달라진 현실을 목격하게 됩니다. 조선은 그 무엇으로써도 잴수 없는 놀라운 속도로 새라새로운 창조물들을 끝없이 일떠세우는 기적의 나라입니다.》 그러면서 조선의 현실에서 받아안은 충동이 새로운 태양칭송의 음악작품들을 더 훌륭히 창작할 열망을 낳았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