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축복》

  •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의 반영 6) 주체107(2018)년에 진행된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였던 중국 중앙가극원 부원장 요홍은 평양에는 초고층건물들이 많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얼굴도 밝다.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도시라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 조선예술의 수준이 대단히 높다. 우리 나라에서 조선예술단들의 공연자료들을 정상적으로 료해하여왔지만 이렇게까지 훌륭한줄 몰랐다. 존경하는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성대한 연회에 참가하여 조선예술인들의 공연을 보았을 때 놀라움과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예술성이 대단히 높았다. 예술단체의 면모도 완벽하다.
      계속해서 그는 이번에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고 행복의 무대에서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감탄이 절로 나왔다. 존경하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령도밑에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는 조선의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축복한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